울트라북을 찾는 많은 사용자들은 가벼운 휴대성은 물론이거니와 노트북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성능은 필수이며 어디서나 주목받을 수 있는 빼어난 디자인을 원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울트라북 선택의 기준이 더욱 까다로워졌다는 이야기다.
이런 울트라북 시장에서 LG전자가 내놓은 ‘엑스노트 Z360’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휴대성, 디자인, 성능에 화질 및 빠른 부팅속도까지 갖추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엑스노트 Z360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탑재됐으며 4GB 메모리, 128GB SSD를 장착했다. 13.3인치 IPS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해 풀HD 해상도를 지원하고, 두께 13.6mm에 무게 1.15kg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