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에서 왔습니다”
인터넷사이트 일간베스트의 한 회원이 미주 한인 여성 온라인 커뮤니티인 미시USA를 해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간베스트 게시판에는 한 회원이 미시USA 그냥 해킹했다라는 제목의 글과 미시USA 공지 게시판 캡처 화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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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게시판 캡처 화면에 오유에서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터넷사이트인 오늘의 유머 사이트 주소를 링크했다.
미주 한인 여성들이 운영하는 미시USA(www.missyusa.com)는 지난 1999년 한 포털사이트의 동호회로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02년 11월 자체 웹사이트로 서비스를 시작해 미주 최대의 여성 온라인 커뮤니티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