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쉬하면 트위터로 메시지 온다’
트위터를 통해 기저귀 교체시기를 알려주는 기술이 등장했다.
미국 씨넷은 8일(현지시간) 하기스가 아이의 기저귀 갈 시간을 트위터로 알려주는 센서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센서가 부착된 기기의 이름은 트윗피(TweetPee)로 작은 새 모양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센서가 기저귀 내부 수분을 감지해 트위터로 이를 알려주는 알림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작은 새 모양의 센서를 아기 기저귀 앞부분에 부착하기만 하면 ‘기저기를 갈 시간이다’라는 트위터를 보내줘 제 시간에 기저귀를 교체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아직 이 서비스는 현재 포르투갈어로만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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