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를 통해 이미지와 음악이 하나가 되는 비주얼 뮤직을 선보이는 아티스트가 있다. 사운드 비주얼의 마술사로 불리며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에릭 달빈(Eric Dalbin)이 그 주인공이다.
에릭 달빈은 미술가와 음악가들이 자유롭게 만나 독창적인 작업을 통해 더 현대적인 작품을 창조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이름과 같은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다. 이로써 다양한 음악 작업과 이벤트, 라이브 쇼 등을 통해 독특한 작품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