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란전기’ 편파적 혜택 제공

일반입력 :2012/10/11 11:25    수정: 2012/10/11 11:26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라이브플렉스가 퍼블리싱하는 판타지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란전기’ 공동 서비스를 11일 시작했다.

오로라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아란전기는 3개의 국가로 나뉘어 국가 간의 치열한 세력 다툼을 벌이는 판타지 무협 게임이다.

이 게임은 ▲각 국가의 왕을 이용자가 직접 투표로 선출하는 정치 시스템 ▲각기 다른 외양과 속성을 가지고 있는 에스코트 펫 '법보' ▲전장 던전 시스템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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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아란전기 넷마블 회원만을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슬롯머신 이벤트를 통해 뉴아이패드, CJ상품권,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을 경품으로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아란전기는 독특한 재미와 차별성으로 판타지 무협 RPG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며 넷마블 회원들만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