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클라우드 대명사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국내진출이 임박했다.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아마존은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AWS101 클라우드 컴퓨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아마존 웹서비스는 2006년 IaaS 서비스를 시작한 후 가상 컴퓨팅, 스토리지, DB 등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미국 내 성공을 바탕으로 세계 190여개국으로 서비스 국가를 확대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한국 진출 작업을 진행돼 왔다.
이날 세미나는 아마존 클라우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넷플릭스, 징가, 올림푸스, 뉴욕타임스 등 클라우드 구축 사례발표와 AWS 데모,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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