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오는 17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스마트 혁명과 인터넷전화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제4회 인터넷전화 보안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전화 가입자 천만명 시대를 맞아 각종 보안위협 요소 및 이슈를 짚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승우 서울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보안과 경제학의 상관관계'란 주제 발표 등 각계 전문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염흥열 순천향대 교수 사회로 '모바일빅뱅과 인터넷전화 보안'에 대한 토론회도 열린다. 국내외 인터넷전화 보안 제품을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된다.
관련기사
- 케이블TV 인터넷전화 100만 '돌파'…이동전화는?2010.11.16
- 방통위 "010으로 인터넷전화 쓴다"2010.11.16
- 美 관세 폭격에 통상전쟁 전면전…K-자동차·배터리 셈법 복잡2025.04.03
- 롯데도 신세계도…백화점은 왜 ‘타운화’ 선언할까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