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DB) 컨설팅업체 엔코아(대표 이화식)는 지난 25일 중국 IT출판사 베이징전자공업출판사를 통해 데이터베이스(DB) 기술서 '새로 쓴 대용량 DB 솔루션' 중국어판을 펴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 쓴 대용량 DB 솔루션은 이화식 엔코아 대표가 직접 쓴 것이다. 국내 판매량은 15만부를 넘는다.
엔코아가 책과 함께 마련한 중국어 온라인 강의는 오는 12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이화식 대표는 "책과 온라인 강의를 통해 DB 컨설팅 기술을 소개하고 인지도를 높여 중국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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