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이 추석 연휴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변동식 대표를 비롯한 CJ헬로비전 임직원 100여명은 23일과 24일 양천구 신월1동 이재민들을 찾아 가구, 가전제품 등의 건조 작업과 집안 청소, 빨래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CJ헬로비전은 복구 완료 시점까지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향후 주민 지원 방안을 검토해 실행할 계획이라며 서비스 피해 상황이 접수되는 대로 AS를 실시해 방송통신서비스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CJ헬로비전 '티빙' 가입자 50만 넘었다2010.09.24
- [사스포칼립스 위기 ㊤] AI가 SaaS 산업 흔드나…"경쟁 구도 재편으로 봐야"2026.02.26
- 밀가루·설탕값 내렸는데…오리온·농심·롯데 조용 왜?2026.02.26
- 20년간 761대→13만대...미니, 올해 한정판 11종 출시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