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버전 아이폰이 다음주 중국에 상륙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다음 주 차이나유니콤이 와이파이기능을 갖춘 아이폰을 중국전역에 출시한다고 5일자로 보도했다.
이 보도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차이나유니콤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했다.
관련기사
- 차이나유니콤 "안드로이드폰서 구글검색 못한다"2010.08.06
- 차이나유니콤 "와이파이 아이폰 도입"2010.08.06
- SK텔레콤, 차이나유니콤 지분 매각 완료2010.08.06
- AI 3강의 꿈, '보안 사상누각' 위에 세울 순 없다2026.04.06
중국에서 아이폰이 팔리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0월부터였는데 그동안 3G서비스만이 이뤄져 왔다.
중국당국의 규제는 자국의 무선표준인 와피(WAPI (Wired Authentication and Privacy Infrastructure)를 사용하지 않는 와이파이 단말기의 서비스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