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게임하이(대표 정운상)와 인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넥슨은 게임하이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하게 됐다. MOU 체결 이후 넥슨과 게임하이는 지분율과 금액에 대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넥슨은 우선 게임하이가 발행하는 7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인수한다. CB는 만기이자율 3%, 전환비율 100%이며, 전환가액 주당 1836원이다.
넥슨은 전환사채를 인수한 뒤 추가 협상을 통해 김건일 게임하이 회장이 보유한 구주(54.79%)를 추가 매입, 경영권을 확보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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