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대표 김경수)이 1분기 92억5천만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규모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선 30% 가까이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8억9천만원, 순이익은 16억2천만원을 기록하며 각각 지난해 동기 대비 63.1%, 132.9% 증가했다.
제품 매출은 지난해 출시한 고사양 카메라 ISP 시장 적용 확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H.264 기반 코덱 SoC 제품 매출도 증가해 1분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김경수 넥스트칩 김경수 대표는 “하반기에는 CCD 센서 양산이 계획돼 2분기부터는 더 큰 폭의 매출 증가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넥스트칩은 올해 매출 목표인 52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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