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는 SW저작권보호를 위한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생 홍보대사는 올해 SPC 연예인홍보대사와 함께 SW저작권 보호 중요성을 알리기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SPC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지원자격은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SPC는 지원자격에 대해 "홍보대사로서 소신을 갖고 SW저작권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소프트웨어 저작권보호 강화한다2010.02.19
- 저작권위원회, SW저작권 분쟁 감정사례집 발간2010.02.19
- 상호관세 충격...美서 아이폰 330만원까지 오를 수도2025.04.05
- "美 관세, 오히려 기회"...中 BYD, 영토확장 본격화2025.04.05
SPC는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대학생 홍보대사 1명을 뽑는다. 선정된 대학생에게 한학기 장학금과 홍보대사 임명장을 준다.
김영만 SPC 회장은 "이번 대학생 홍보대사 선정은 올 한 해 SW저작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이라며 "대학생 특유의 젊음과 역동성으로 SW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보다 활발하고 다양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