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자사 솔루션의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7 지원 기능을 완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엔프로텍트(nProtec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기관은 최신 버전의 제품군을 설치해 최종 서비스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윈도7 지원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윈도7 지원 제품은 온라인 PC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네티즌', 키보드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키크립트' 및 온라인 게임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게임가드'이다.
잉카인터넷은 이들 제품 외에도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 및 통합PC보안 제품도 2010년 상반기 중에 지원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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