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게임 홍보용 애플리케이션이 애플 앱스토어에 선보일 전망이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일본 반다이남코게임스와 공동 개발한 X박스360 게임 ‘마그나카르타2’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달 중으로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으로 개발된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마그나카르타2’의 게임 정보를 비롯해 동영상, 각종 이미지, 구입 경로 등을 담고 있으며 무료로 제공된다.
‘마그나카르타2’는 소프트맥스의 유명 프랜차이즈 게임 ‘마그나카르타’ 시리즈 최신작으로 현재 국내를 비롯해 일본, 북미, 유럽 등에 호평 속 판매되고 있다. 또한 지난 ‘2009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소프트맥스 한 관계자는 “이번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으로 향후 엔터테인먼트 영역의 서비스 고도화와 서비스간의 상호 연계 강화를 통해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