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공동 합작법인이 이스트만 코닥의 OLED 사업 특허권을 양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LG 계열사는 지난 18일 공동 출자를 통해 미국 합작법인을 설립했으며, 30일부로 코닥의 OLED 관련 원천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OLED TV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삼성전자-코닥, 크로스 라이센스 계약 '합의'2009.12.31
- LG전자, 코닥 OLED 사업 인수 추진2009.12.31
- SK하이닉스, EUV 공정 고도화…신소재 'PSM' 도입 시작2026.08.10
- 영국, 가짜 할인·구독 함정 손본다…내년부터 해지 쉽게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