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무료백신 ‘네이버 PC그린’에 러시아 카스퍼스키랩의 최신엔진 SDK 8.0을 탑재하는 등 성능을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 따라 PC그린은 PC 메모리 사용률과 검사 진행시 CPU 부하를 줄였다. 가상메모리 사용률을 낮추고 기본검사 속도를 40% 이상 올린 것도 눈에 띈다.
실시간 감지기를 통해 악성코드 감염을 차단하며, 기본검사와 전체검사, 예약검사 등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 무료백신 경쟁, ‘복병’이 뜬다2009.11.01
- 네이버 무료백신, '악성봇'도 잡는다2009.11.01
- 미·중 AI 협력 논의 직후…미 의회, 중국산 부품 차단 추진2026.09.26
- NASA 로버, 화성 분화구서 고대 지하수 흔적 발견 [우주로 간다]2026.09.26
이와 함께 악성코드가 백신을 피하는 기술 ‘루트킷’을 잡아내는 기능도 새로 탑재했다.
NHN 이현규 선행프로젝트 그룹장은 “앞으로도 네이버 ‘PC그린’은 이용자의 안전한 PC환경 관리를 위해 높은 진단율과 치료율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