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더존ERP 도입

일반입력 :2009/09/08 19:33

송주영 기자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은 더존과 ERP 솔루션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8일 프로젝트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은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자회사인 현대위아와 마그나인터내셔날의 자회사인 마그나파워트레인이 지분율 5:5로 지난 3월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 회사는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전자식 커플링을 국산화해 전량 현대위아에 납품하고 연간 매출액 880억원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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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회사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낭비요소를 제거해 기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법인 설립 초기부터 ERP 시스템 도입을 추진했다. 이번 ERP 도입으로 경영환경 최적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관계자는 한국적인 운영 상황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 구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