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형원준)는 의료기 생산업체 세라젬(대표 노소현)이 SAP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즈테크앤엑티모가 컨설팅을 담당하며 내년 9월 완료할 예정이다.
건강기업 세라젬은 미국, 중국, 독일, 러시아 등 전 세계 50여 현지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글로벌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SAP ERP 솔루션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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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국내법인과 주요 해외 판매법인, 2단계는 중국법인 및 기타 해외 판매법인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세라젬은 전세계 50여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2005년 업계 최초로 5천만달러 수출탑을 받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SAP는 이처럼 국내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