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대한 당신의 소유를 인정합니다”
위콘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경석)는 사용자에게 실제 ‘별’을 주는 감성 웹 서비스인 스타플에서 자신의 별임을 인증하는 증서인 ‘별 증서’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타플은 미국 해군 관측소의 별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웹 서비스다. 사용자는 자신의 별에 일상을 기록하고, 내 별을 꾸미고 다른 별들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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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어지는 별 증서는 자신의 별 정보와 그 별을 소유한 주인의 이름이 인쇄된 인증서다. 실제로 존재하는 별이기 때문에 고유한 좌표와 등급 정보가 등이 새겨져있는 것은 물론 금장으로 만들어져 유리병 속에 담겨 소장 가치를 높이고 있다. 물론 이 증서가 법적으로 실제 별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별 증서를 받기 위해서는 오는 31일까지 게임 방식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10일 이상 스타플에 출석하거나, 다음달 30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별에 등록하고 내 별 위젯을 해당 블로그에 달면 된다. 위콘 커뮤니케이션즈는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용자에게 별증서를 나눠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