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콘텐츠 오픈마켓인 '윈도 마켓플레이스'가 이달말부터 콘텐츠 등록을 시작해 올 가을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
15일 씨넷뉴스에 따르면, MS는 윈도모바일 OS가 탑재된 스마트폰 대상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윈도 마켓플레이스 포 모바일'에서 오는 27일(현지시간)부터 애플리케이션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은 총 29개국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윈도 마켓플레이스는 올 가을에 '윈도모바일 6.5' OS만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위주로 1차 오픈을 하고, 연말에는 윈도모바일 6.0과 6.1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MS는 이 경우, 3천만대 이상의 윈도모바일 탑재 단말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윈도 마켓플레이스' 카테고리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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