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탄소배출권 비용을 줄이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개편한다고 12일 미국 지디넷뉴스가 보도했다.
야후는 100% 외부 공기를 이용한 쿨링을 시도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야후는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최근 발표한 바 있다.
야후는 그린IT 기술인 하이드로일렉트로닉 파워를 이용하는 파워 분산 기술보다 더 나은 방법을 연구중이다.
관련기사
- 야후, 그린데이터센터 짓는다2009.07.13
- 수천억 적자의 역설… '회계 착시' 걷어낸 K-팹리스 진짜 체력2026.04.17
- 신세계가 열흘만에 오픈AI 협업 계획 뒤집은 이유2026.04.17
- 10분만에 매진된 핫플 '쿠팡 메가뷰티쇼' 가보니2026.04.17
하이드로일렉트로닉 파워는 그린IT와 관련된 기술로 전력량의 약 90% 가량을 서버로 보낼 수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야후는 전력량 효율 장비 1.1 버전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