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코리아, UPS 보상 프로모션 시작

일반입력 :2009/07/07 10:45

황치규 기자

전원 및 쿨링 솔루션 서비스 업체 APC 코리아가 자사 UPS(무정전전원장치)를 사용하는 고객이 신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 보상비를 지원해 주는 'APC 트레이드 UPS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7일 발표했다.

 

UPS는  일반전원 또는 예비전원 등을 사용할 때 전압 및 주파수 변동, 과도 전압 등으로 인한 전원 이상을 방지하고 순간 정전과 장시간 정전 상태에서도 항상 안정된 전원을 공급해준다.

APC코리아는 "비즈니스 확장이나 서버 가상화, 통합 혹은 네트워크 통합을 한 기업이라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UPS로는 기업을 운영하기 충분치 않은 경우가 많다"면서 "규모 확대 등으로 인해 서버 부하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장비가 손상되거나 중요한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같은 상황을 감안한 것이란게 회사측 설명. APC코리아는 "새로운 UPS를 구비할 경우 네트워크의 전력과 냉각 관리 및 런타임 성능 향상은 물론 미래 위협에 대한 유틸리티 비용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APC 트레이드 UPS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APC 코리아 홈페이지(www.apc.com/kr)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 정보를 입력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APC UPS를 구매 하면 된다. 기간은 올해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