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7의 최종후보(RC) 버전이 예정보다 일찍 미국에서 일반 공개됐다.

씨넷뉴스에 따르면 윈도7 RC버전은 일부 IT전문사이트에 유출된 후, 마이크로소프트(MS) 기술자 사이트에 지난 주 공개되었으며, 4일 (현지시간) 늦게 마이크로소프닷컴(Microsoft.com)에 등장했다.
윈도7 RC버전의 일반 공개는 당초 5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이번 윈도7 RC버전은 운영체계(OS)가 완성되기 이전에 실시되는 마지막 공개테스트 제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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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윈도비스타’가 대량 공급된지 3주년을 맞는 내년 1월쯤 윈도7을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올 연말 할리데이 시즌에 출시되는 PC에 탑재되도록 윈도7을 완성시킬 것이라고 애널리스트들은 전망했다.
이와 관련, MS 관계자는 코멘트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