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인텔 제온 5500 시리즈(코드명 네할렘) 서버 프로세서를 탑재한 x86서버 프라이머지 및 워크스테이션 8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서버의 경우 1U 및 2U 타입 랙 서버와 4U 랙 타입으로 변환이 가능한 타워 서버 3종(RX200 55, RX300 55, TX300 55)이며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은 1CPU 모델과 2CPU 모델 5종(M470,M470 POWER,R570,R570 POWER,R6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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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는 "서버는 인텔 네할렘 프로세서를 탑재해 프로세서 성능이 향상됐고 메모리 용량도 144GB까지 탑재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최대 에너지 효율 89~92%을 기록하는 고효율 전원공급장치를 채용해 고객시스템의 대폭적인 총소유비용(TCO)절감을 구현하고 후지쯔 독자적인 쿨 세이프(Cool-Safe) 설계를 통해 소음과 소비전력, 냉각 성능을 동시에 개선하는 친환경 기술도 적극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워크스테이션의 경우 96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엔비디아 쿼드로FX 계열 및 ATI 파이어프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어 설계,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국후지쯔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