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 일명 구글폰 2종을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
4일(현지시간) 씨넷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홍원표 부사장은 포브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홍 부사장은 구체적인 출시 일정을 밝히지는 않았다. 구글폰 2종을 2개 이통사를 통해 미국에 공급할 것이란 선에서 언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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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판 구글폰을 공급할 이통사는 스프린트와 T모바일이 후보로 꼽히고 있다. 양사 모두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뭉친 업계 단체인 오픈 핸드햇 얼라이언스(OHA)에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첫번째 구글폰은 6월에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씨넷뉴스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