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네이버 ‘오픈캐스트’ 정식 오픈을 당초 예정일 3월1일 보다 한달 정도 미룬다고 26일 밝혔다.
NHN 측은 “이용자 요구를 최대한 수용,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기간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4월 선보일 오픈캐스트서 캐스터와 구독자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캐스트 발행 및 구독 편의성, 검색 기능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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