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새로운 블레이드 서버 발매

일반입력 :2008/01/23 16:05

Erica Ogg

델이 21일(미국시간) 새로운 섀시와 블레이드 디자인을 채용해 접속가능성(connectivity)의 옵션을 갱신한 새로운 블레이드 서버를 도입했다.‘파워에지 M-시리즈(PowerEdge M-Series)’ 서버는 2년간 5만5,000인시(man hours)를 투입해 개발되었으며 델의 솔루션 담당 부사장인 릭 베커는 “당사가 실시한 가장 대규모 연구 개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업그레이드 된 기능으로는 개개의 블레이드를 운반하기 위해 강화된 핸들, 기존의 1GB 이더넷 포트에 10GB 포트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 KVM(키보드, 비디오, 마우스) 셀렉터에 의해서 원격 또는 로컬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델은 파워에지 M 시리즈를 통해 블레이드 시장에서 HP나 IBM 등 경쟁 기업에 대해 충분히 대항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