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가 기획•제공한 첫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제작 산하필름, 감독 박성범)가 지난 3월 중순 극장 개봉에 이어, 5일부터 국내 주요 포털 및 온라인 영화관을 통해 상영된다.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는 6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를 독특한 구성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으로 극의 재미를 한층 더한 로맨틱 섹시 드라마이다. 지난 3월 22일 극장 개봉 당시 평론가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흥행 성적이 저조했던 이 영화는, 지난 달 비디오와 DVD가 출시되면서 네티즌의 입소문을 통해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관심을 끌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연기를 막 시작한 신인이었던 주연배우 최원영, 고다미, 김푸른 등이 인기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배우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내 여자의 남자친구>는 지난 깐느 국제 영화제 마켓과 세계 최대 규모의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 소개되어 싱가폴과 태국 등에 수출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후쿠오카 국제 영화제의 공식 경쟁 부문에 <라디오스타>, <아이스케키> 등과 함께 초청되는 등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내 여자의 남자친구>는 뒤늦은 관심과 호평에 힘입어 파란,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 등의포털 및 온라인 영화관에서 5일부터 일제히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