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초콜릿폰 후속 샤인「대박 조짐」

일반입력 :2006/11/02 12:15

류준영 기자 기자

LG전자는 2일 “초콜릿폰 후속모델로 선보인 ‘샤인(Shine)’이 출시 보름 만에 하루 개통 수 1,500대를 돌파했다.”라며 “이 같은 수치는 초콜릿폰이 출시 3주가 돼서야 일 개통 1,000대를 넘어선 것에 비할 때 단기간에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한 것”이라고 전했다.

LG전자는 또한 “각 제조사들이 하반기 휴대폰 시장 주도를 위해 전략 모델을 앞다퉈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점에서 달성한 성과라며 향후 초콜릿폰과 같은 '대박 행진'을 이어가 주기를 기대했다.

LG는 이 같은 인기 비결에 대해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주는 프리미엄 디자인▲견고함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한 것▲제품 전면부에 미러 LCD를 적용한 세련된 디자인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