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딜로이트 선정 ‘실리콘 밸리 50대 기술 급성장 기업’에서 2위 올라

일반입력 :2006/11/02 10:36

ZDNet 편집국 기자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업체이자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마켓리더로 공인된, 유일한 ASIC 및 네트워크 기반 안티바이러스-IPS 솔루션 제공업체인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m)은 미국의 선도적인 전문 서비스 그룹인 딜로이트 앤 투쉬 USA LLP가 선정한 기술, 미디어, 통신, 생명 과학 분야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실리콘 밸리 50대 급성장 기업’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딜로이트 앤 투쉬 USA LLP에 의해 조사된 순위는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의 수익 성장률을 기반으로 하여 선정되었다. 딜로이트 앤 투쉬 LLP의 캐피탈 서비스 그룹을 총괄하는 마크 옌센 이사는 “높은 성장률을 5년 동안 유지하는 것은 매우 놀라운 업적이다. 포티넷은 이 외에도 기술 발전을 위한 그 동안의 헌신과 미래 시장 전망에 있어서 높이 평가되었다.”라며, “이번에 딜로이트가 선정한 50대 기술 급성장 기업으로 포티넷이 선정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포티넷은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7,764 퍼센트의 수익 성장률을 기반으로 하여 인터넷,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기술 항목에서 ‘실리콘 밸리 50대 기술 급성장 기업’ 중 2위를 차지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의 평균 수익 성장률은 1,464퍼센트로 나타났다. 또한 포티넷은 최근 북아메리카의 기술, 미디어, 통신, 생명 과학 분야에서의 ‘2006 딜로이트 500대 기술 급성장 기업’에서는 37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포티넷의 켄 지 창립자 겸 CEO는 “지난 5년 동안의 7,764 퍼센트라는 포티넷의 경이로운 수익 성장률은 기술 혁신 및 기업가 정신으로 오랜 명성을 자랑하는 실리콘 밸리의 다른 주요 국립 및 민영 기업들을 훨씬 능가하는 수치이다.”라며, “딜로이트의 선정으로 인해 다시 한번 포티넷의 재정적 성공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포티넷은 시장을 선도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을 공급함으로써 고객 채택률을 높이고 고객 성장에 헌신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50대 급성장 기업 및 선정 기준50대 기술 급성장 기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북아메리카에 본사를 두고, 2001년과 2005년 최소한의 수익이 각각 50,000 달러, 5,000,000 달러를 보여야 한다. 또한 기업의 운영 수익에서 기술 자산이나 지적 재산권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거나, 기술 부분의 R&D가 상당부분을 차지해야 한다. 반면에 타사의 기술이나 지적 재산권의 사용은 선정에서 제외 된다.미국과 캐나다 16개 지역 기술 급성장 50 프로그램의 수상 기업은 북아메리카의 기술, 미디어, 통신, 생명과학 부문에서 500대 급성장 기술을 선정하는 ‘2006 딜로이트 500대 기술 급성장 기업’에 자동 등록된다. 딜로이트 기술 급성장 50 및 500 프로그램에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ast500.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2006년 ‘실리콘 밸리 50대 기술 급성장 기업’은 딜로이트 앤 투쉬 USA LLP를 비롯하여 실리콘 밸리 은행, Cooly Godward Kronish LLP, 콘/페리 인터내셔널, 포르쉐 모터스포츠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