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은 25일, 단일 플랫폼에서 VoIP 텔레포니 및 PoE(Power-over-Ethernet)를 지원하고 유무선 네트워킹 기능을 통합한 중소기업(SMB)용 통합 스위치 ‘쓰리콤 통합 기가비트 무선 PoE 스위치 24(3Com® Unified Gigabit Wireless PoE Switch 2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쓰리콤의 SMB용 통합 스위치는 5명에서 250명의 사용자로 구성된 중소기업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하나의 장비에 유무선 기가비트 스위치, VoIP 지원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들이 통합되어 있어 비용 대비 효과가 크고 설치 및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장비 테스트 기관인 톨리 그룹(Tolly Group)의 회장 케빈 톨리(Kevin Tolly)는 “쓰리콤은 업계 최초로 SMB 시장을 위한 기가비트급 통합 스위칭 솔루션을 내 놓았다”며, “톨리 그룹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입증된 이 통합 스위치는 기가비트의 패킷 처리량 (throughput) 및 PoE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관리가 쉬워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필요한 기능의 장비만 추가함으로써 중소기업에서도 손쉽게 오래된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하거나 투자 보호를 할 수 있게 됐다” 라고 말했다. 한국 쓰리콤의 이수현 사장은 “우리의 파트너와 고객들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찾고 있다.” 며, “유무선 음성 및 데이터, 보안의 통합은 새로운 레벨에서의 의사 소통을 가능케 하여 고객과 파트너의 생산성과 성공을 가속화 시켜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 SMB용 통합 스위치의 출시는 쓰리콤이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시큐어 컨버지드 솔루션(Secure Converged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엔드 투 엔드(end-to-end)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SMB용 쓰리콤 통합 스위치는 설치 마법사 및 CLI, 텔넷, 콘솔과 SNMP 인터페이스 등 5 단계의 간단한 클릭만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또한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다. 더불어, 여러 대의 장비를 관리해야 하는 것에 비해 비용 절감 효과가 커서 외부 아웃소싱을 통해 네트워크 관리를 받는 중소기업에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