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VM웨어 코리아(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오늘 인텔 기반 맥(Mac) 상에서 윈도우, 리눅스, 넷웨어 및 솔라리스와 같은 x86운영체제와 애플 맥의 운영체제인 맥 OS X를 하나의 버추얼머신 상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제품은 지난 7년간 4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로부터 인정받은 VM웨어의 진보적인 가상화 기술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이로써 향후 VM웨어 제품을 사용하여 생성된 버추얼머신들은 인텔 기반 맥 상에서 구동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같은 방법으로 생성된 맥 OS X를 운영체제로 사용하지 않는 버추얼머신 또한 타 VM웨어 플랫폼 제품의 최신 버전 상에서 구동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제품 발표를 통해 맥 사용자들은 보안, 부하 분산, 공조, 데이터베이스, 개발,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등의 솔루션을 위해 개발된 250 여 개의 버추얼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버추얼 어플라이언스는 사전에 이미 제작 및 구성이 완료되어 언제든 실행이 가능하도록 버추얼머신 상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으로써, VM웨어 플레이어 및 VM웨어 서버와 같은 VM웨어 가상화 제품을 이용하여 실행할 수 있다. 버추얼 어플라이언스는 VM웨어 테크놀러지 네트워크(Vmware Technology Network, www.vmtn.net)에서, VM웨어 플레이어 및 VM웨어 서버는 VM웨어 홈페이지(www.vmware.com/download)상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VM웨어의 다이앤 그린(Diane Greene) 사장은 “그 동안 많은 사용자들이 맥 OS X 및 x86 운영체제가 한 버추얼머신 상에서 함께 구동 가능한 제품을 기다려왔다”며 “VM웨어는 가장 우수한 가상화 플랫폼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VM웨어 가상화 플랫폼을 위한 부가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발표된 신제품은 VM웨어 데스크탑 플랫폼 및 부가 기능들을 맥 사용자들에게도 제공하여 재부팅 없이도 다양한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베타 버전은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