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은 지난해 인수한 JD Edwards의 SMB용 솔루션인 JD Edwards EnterpriseOne(JD에드워즈 엔터프라이즈원)으로 SMB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전 세계 750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중견중소기업용 최고의 솔루션인 JD Edwards EnterpriseOne으로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오라클은 JD Edwards 국내 기존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고객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고, 마케팅 및 영업 강화와 파트너 전략 정비를 통해 SMB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먼저, 한국오라클은 JD Edwards EnterpriseOne을 통한 SMB 비즈니스 공략을 위해 파트너 전략을 대폭 강화했다. 이에 한국오라클은 기존의 파트너인 윌러스(Wilus)뿐만 아니라 LG CNS, 한국후지쯔, 네비스(Nevis)를 파트너로 추가 영입하여 영업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공동마케팅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각 지역별 파트너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의 마케팅 및 영업 활동까지 강화할 계획이다. 또 오라클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및 테크놀로지 전략인 ‘오라클 프로젝트 퓨전(Oracle Project Fusion)’과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Oracle Fusion Middleware)’를 통해 JD Edwards EnterpriseOne 지원 전략을 밝혔다. 오라클은 지난 9월에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에서 JD Edwards EnterpriseOne을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0g 릴리스2(Oracle Fusion Middleware 10g Release 2)’에 사용 인증하였으며, 이를 통해 JD Edwards 고객들의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구성요소를 활용한 전사적 시스템 구축을 완벽하게 지원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또한 한국오라클은 JD Edwards EnterpriseOne을 통한 SMB 비즈니스 강화의 일환으로 파트너 전략을 강화하여 시장 공략을 다각화할 전략이다.또한 향후 각 지역별 파트너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의 마케팅 및 영업 활동까지 강화할 예정이다. 오라클의 JD Edwards EnterpriseOne은 모든 하드웨어, 운영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설치 가능하여 특정 플랫폼에 제약을 받지 않아, SMB의 IT 투자에 대한 부담을 절감시킨다. 오라클은 JD Edwards EnterpriseOne을 향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및 지원하여 프로젝트 퓨전이 완료된 후에도 SMB 전문 솔루션으로 판매할 예정이다.한국오라클 원문경 본부장은 “JD Edwards EnterpriseOne의 고객들은 SMB용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향후 오라클의 퓨전 아키텍처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면서 “한국오라클은 JD Edwards EnterpriseOne을 통한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시장 공략 및 지원을 통해 SMB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오라클은 10월 21일(금)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존 고객 및 신규 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공략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