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www.storagetek.co.kr)이 개방형 시스템 환경을 지원하며 성능, 확장성, 데이터 보호 능력이 강화된 기업용 디스크 솔루션 D240 디스크 서브시스템을 발표했다.이 제품은 2Gbps 파이버 채널 연결을 지원하고 별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없이 112개까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추가할 수 있는 등 속도와 확장성이 스토리지텍의 이전 제품보다 강화됐다. 특히 스토리지텍은 2Gbps 연결 지원으로 SAN과 DAS환경에서 빠르게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스토리지텍의 스토리지 관리 SW SAN트리시티(SANtricity)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정보생명주기관리(ILM)를 지원하기 때문에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스토리지텍은 밝혔다.ILM은 스토리지텍의 스토리지 관리 전략으로 저장된 정보의 가치에 따라 다른 관리 방법을 적용한다는 것이 핵심이다.스토리지텍은 D240 디스크 서브시스템이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지원함에 따라 시스템 성능 향상과 애플리케이션 고가용성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수요 발생시 스토리지텍 D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초기 투자비용과 증설에 따른 관리 비용 증가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