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kr.fujitsu.com)가 한국무역정보통신(이하 KTNET)이 추진중인 한일 e-트레이드 허브를 구축하는 2차 프로젝트를 워크플로우 엔진 ‘CRing Workflow(씨링 워크플로우)’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이 상품, 서비스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가적 e-트레이드 허브 개념의 한일간 전자무역거래 인프라 구축사업이다.한국후지쯔는 이번 한일 e-트레이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워크플로 기능에 WAS 기능이 추가된 인터스테이지 씨링 워크플로우 제품을 제공, 향후 EAI로 용이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KTNET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전자문서를 중계하기 위해 웹서비스 관련 표준인 ebXML을 기본 프레임워크로 채택했다.또한 향후 PAA(Pan-Asian e-Commerce Alliance) 회원국의 시스템 개발과 상호 전자문서 교환에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PKI 기반의 CA 상호 인증을 통한 전자문서의 진위여부 파악, 부인방지, 변조방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한국후지쯔의 윤재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한국후지쯔는 미들웨어인 인터스테이지 제품군과 연계해 무역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더욱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