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게임 엔진을 전면 교체하고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며 장기 흥행 타이틀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대규모 업데이트 'NEXT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타이틀은 기존 언리얼 엔진4에서 최신 언리얼 엔진5로 업그레이드됐다. 엔진 상향으로 인해 한층 생동감 있고 깊이 있는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이용자들에게 보다 몰입감 높은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독창적인 전투 스타일을 가진 신규 직업 '환술사'를 선보였다. 환술사는 지연형 공격과 환영을 활용한 순간이동, 혼절 효과를 일으키는 무공을 사용하여 대규모 세력전에서 적 진형을 무너뜨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경험을 돕기 위해 무료 직업 변경권이 함께 지급된다.
새로 열린 성장 지원 서버 '유일무이'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정착 지원 풀세트와 가이드를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미션 달성 시 최상위 등급인 신화 장비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린족 체형 변화를 포함해 얼굴, 눈동자, 피부 색상 등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대폭 개선됐다.
관련기사
- 넷마블 '왕좌의게임: 킹스로드', 28일 개발자 라이브 방송 예고2026.05.27
- 넷마블 '왕좌의게임: 킹스로드', 레노버 제휴 프로모션…최신 PC 구매 시 쿠폰 증정2026.05.26
- [ZD e게임] 넷마블 '솔: 인챈트', 게임 자체를 휘두르는 '신권' 주목2026.05.23
-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6월 18일 정식 출시 확정2026.05.22
의상 염색 시스템과 신규 '유일' 등급 수호령이 추가된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가동된다.
넷마블은 레볼루션 쿠폰 4종과 성장 혜택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7월 중순까지 진행하며, 게임 내 퀘스트 완료 시 복구석 선택상자 및 신화 장비 승급 도안을 지급하는 특전도 함께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