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연운', 글로벌 이용자 1억명 돌파…확장팩 최종장 9월 16일 출시

'불견산' 대서사 결말 공개…원화평 액션 자문 신규 무술 '죽엽취' 및 스핀오프 모드 추가

게임입력 :2026/08/27 15:30

넷이즈게임즈와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의 무협 오픈월드 기대작 '연운'이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1억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넷이즈게임즈는 산하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개발한 ‘연운’의 글로벌 이용자 수가 1억명을 돌파했으며, 확장팩 불견산의 최종장 ‘구름 위 동행’을 출시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 16일 출시되는 이번 최종장에서는 화재 사건으로 여정의 시작점이 된 철천지원수와의 숙명적 대결이 펼쳐지며, 신규 특별 보스와 오픈월드 필드 보스, 새로운 게임플레이 요소가 추가돼 대서사의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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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액션 강화를 위한 신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세계적인 액션 거장 원화평 감독의 자문을 거친 신규 무술 스타일 ‘죽엽취’가 오는 9월 3일 추가된다. 성룡 주연의 영화 ‘취권’에서 영감을 얻은 죽엽취는 예측 불가능한 변칙적인 움직임과 강렬한 타격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술적 탈출을 통해 보물을 획득하는 신규 스핀오프 게임 모드를 선보이고, 중국 전통 민속 풍습과 절기에서 착안한 ‘귀월’ 연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특유의 초자연적인 분위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