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대표 박강수)은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27001’ 인증을 갱신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ISO/IEC 27001은 정보보호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표준이다. 기업이 고객과 서비스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고, 보안 위험을 꾸준히 점검·개선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알려졌다.
골프존은 2023년 9월 ISO/IEC 27001 최초 인증 취득 이후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개선해 왔다. 이번 갱신 심사에서는 정보보호 정책과 위험관리, 접근통제, 정보자산 관리, 보안사고 대응 및 업무 연속성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 전반의 적합성과 운영 효과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서비스의 기획·개발·운영 및 고객지원 과정에 체계적인 정보보호 관리 절차를 적용하고,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처리되는 주요 정보자산의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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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갱신 인증 획득은 골프존이 기존에 구축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영·개선하고 있으며,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과 국내외 정보보호 요구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골프존은 갱신된 인증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에서 요구되는 정보보호 수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토털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서 서비스 경쟁력과 대외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신동훈 골프존 CISO 프로는 “이번 ISO/IEC 27001 갱신 인증은 골프존의 정보보호 정책과 관리체계가 국제 기준에 따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위험평가와 보안 점검, 임직원 교육 및 관리체계 개선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스크린 골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