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딘', 이용자 피드백 기반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

길드원 집결지 시스템 신설 및 로키의 그림자 안전 지역 전환

게임입력 :2026/08/26 11:56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가 개발한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에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길드원 간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는 ‘길드 집결지 시스템’을 신설했다. 길드 권한을 보유한 이용자가 필드의 특정 위치를 지정하면 모든 길드원에게 해당 위치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길드 로비에서 위치 확인과 지정, 명령 취소 등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로키의 그림자 공간의 균열’을 전면 개편했다. 또한 ‘로키의 그림자 공간의 균열’을 전면 개편했다. 기존 PK 가능 분쟁 지역을 안전 지역으로 변경하고 입장 가능한 레벨을 조정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입장 가능한 레벨 상한을 제거해 이용자의 플레이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이와 함께 다중 유물 일괄 등록, 창고 및 소환 UI 자동화, ‘노른의 시간표’ 개선 등 다방면의 편의성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신규 업데이트 이미지.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도 대거 개시한다. 다음달 30일까지 열리는 ‘굿바이 썸머! 21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매일 접속한 이용자에게 출석 보상과 함께 ‘신성의 소환권’ 90장, ‘오딘의 유일 등급 장신구 복구 쿠폰’, ‘오딘의 유물 강화석’, ‘토르의 강화석 3종’ 등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펼쳐지는 ‘굿바이 썸머! 교환 이벤트’ 및 ‘소환/합성 미션 이벤트’를 통해서는 필드와 정예 던전에서 모은 이벤트 아이템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미션 완료 시 ‘광명의 소환권’ 44장, ‘영웅 소환권’, ‘이발디’ 3종 소환 선택권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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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축복받은 대륙 침략자’, ‘권능의 절대자’, ‘로스크바의 특별 선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개최한다. 특히 ‘로스크바의 특별 선물 이벤트’는 점심 및 저녁 지정 시간대 접속 시 우편함을 통해 ‘신성의 소환권’ 99장과 다양한 던전 입장권을 즉시 제공한다.

대작 MMORPG ‘오딘’은 ▲3D 스캔과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 ▲북유럽 신화 기반의 방대한 세계관 ▲로딩 없는 오픈 월드 ▲대규모 전쟁에서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등을 바탕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