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스(대표 최윤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이 헬로키티를 활용한 한정판 월렛백을 선보인다.
부스터스는 브랜든이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캠페인에 참여해 ‘헬로키티 에디션 세이프 플러스 월렛백’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브랜든의 기존 ‘세이프 플러스 월렛백’에 헬로키티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이다. 화이트와 핑크, 레오파드 등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제품 전면과 라벨에 캐릭터 요소를 적용했다. 헬로키티 아크릴 참도 함께 달았다.
기존 제품의 도난 방지 기능은 유지했다. 잠금 지퍼와 방검 원단을 사용하고 RFID 차단 필름을 적용했다. 내부에는 카드 슬롯을 마련했으며 쿠션과 보조배터리, 무선 이어폰 등 외출이나 여행에 필요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다.
제품은 오는 3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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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운영되는 ‘시티로그’ 팝업의 ‘트렌드팟 바이 성수’에서 제품을 전시한다.
브랜든 관계자는 “여행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이프 플러스 월렛백에 헬로키티 디자인을 더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든과 헬로키티를 좋아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