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이 글로벌 서비스 중인 장수 MMORPG '나이트 온라인'에 로그라이크 방식을 접목한 신규 인스턴트 던전을 선보이며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노아시스템(대표 조재준)과 공동 개발해 서비스 중인 MMORPG ‘나이트 온라인’에 신규 인스턴트 던전 ‘파토스 5군단 사령부’를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파토스 5군단 사령부는 봉인에서 풀려난 군단장을 저지하는 30층 규모의 던전으로, 83레벨 이상 캐릭터가 로나크랜드 중앙의 신규 NPC를 통해 하루 1회 입장할 수 있다. 던전 진입 시 체력이 1000으로 고정되며 일반 공격 대신 몬스터 처치 후 무작위 스킬을 조합해 돌파하는 로그라이크 생존 방식을 채택했다.
던전 내 보스 처치 시 지급되는 보급 상자를 통해 신규 ‘홀리나이트 무기’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클리어 횟수에 따른 차등 월간 보상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착용 시 캐릭터 능력치를 대폭 높여주는 신규 ‘고양이 퍼밀리어’ 7종도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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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22일까지 던전 20층 이상 클리어 이용자에게 보급 상자 24개를 지급하고, 3회 이상 완료한 이용자 중 서버별 24명을 추첨해 ‘고급 고양이 펫 변신 주문서’를 증정한다.
최병헌 나이트 온라인 개발실 이사는 “이번에 선보이는 콘텐츠는 기존과 다른 방식의 전투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신규 인스턴트 던전”이라며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경험과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