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인기 IP '쿵야 레스토랑즈'를 활용한 미래 세대 헌혈 장려 캠페인에 나선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회사 엠엔비(대표 배민호)가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배민호 엠엔비 대표이사와 권소영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쿵야 레스토랑즈’ IP를 활용해 헌혈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미래 세대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헌혈 홍보 콘텐츠 공동 제작 및 배포, 한정판 협업 굿즈 기획·제작, 헌혈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각도로 협력할 방침이다. 오는 9월 헌혈 참여를 도모하는 캠페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10월에는 헌혈 진행 시 협업 한정 스페셜 굿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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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안내는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민호 엠엔비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의 가치있는 여정에 쿵야 레스토랑즈가 의미있는 역할을 맡게 돼 뜻깊다”며 “MZ세대와 밀접하게 소통해온 쿵야 IP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이 헌혈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