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약 3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였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넥써쓰 보통주 16만 1765주를 주당 1858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입에 투입된 자금은 총 3억 48만 4870원으로, 전체 발행 주식의 0.20%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해당 매입 자금은 외부 차입 없이 전액 장 대표가 근로소득으로 마련한 자기자금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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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입으로 장 대표가 보유한 넥써쓰 주식은 기존 580만 6997주에서 596만 8762주로 늘었다.
다만 넥써쓰의 발행 주식 총수(8138만 5045주) 변동 등의 영향으로 개인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2025년 1월 6일 기준, 10.11%) 대비 2.78%p 하락한 7.3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