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수곤 선임, 38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

29년간 연평균 137대 판매 기록

카테크입력 :2026/07/15 09:16

기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천대를 달성하며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등극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 오토컨설턴트 가운데 누적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직원에게 부여되는 칭호다. 김 선임은 지난 6월 1일 누계 판매 4천대를 기록하며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기아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 4천 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등극 (사진=기아)

김 선임은 1997년 입사해 29년간 연평균 137대를 판매했다. 그는 "그동안 제가 만나 온 모든 고객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도움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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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2천대 달성 시 '스타', 3천대 '마스터', 4천대 '그랜드 마스터', 5천대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