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Y아티스트 레이블 AI 영상 공모전에서 청년 창작자 6인을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KT Y 브랜드가 운영하는 청년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271명이 지원했고,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Y박스 이용자 투표를 거쳐 최종 6명이 Y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선정된 Y아티스트는 KT의 마케팅 프로젝트와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와이로운가게’ 등 상생 프로그램과의 협업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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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공모전 수상작은 광화문KT웨스트 사옥 외벽의 초대형 미디어월과 IPTV VOD를 통해 공개된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은 “KT는 Y아티스트 활동을 통해 청년 창작자들이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이번 AI 영상 크리에이터 선발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청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업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