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씨엠이 최근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실천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6~8일 코아시아씨엠 조병찬 부사장(대표이사), 김창완 부사장(대표이사), 안재우 상무, 정용근 상무, 박재규 상무, 유형진 이사 등 6명이 차례로 각각 자사주 1만주를 취득했다. 6만주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 4532만 주의 0.13%다.
코아시아씨엠은 "최근 자사주 매입은 주요 경영진이 회사 미래 성장 가능성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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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씨엠은 지난 6월 이사회에서 거래 안정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5대 1 주식병합을 결의했다. 이후 임시주주총회에서 902억원 규모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코아시아씨엠은 "재무구조 개선과 중장기 주주환원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아시아씨엠은 "3D ToF(Time of Flight) 기반 센싱 카메라 모듈과 피지컬 인공지능(AI) 심도 카메라 솔루션을 개발해 로보틱스, AI 비전, 스마트 자동화 등 차세대 광학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