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크럼블', 사흘 만에 사전 등록 100만 돌파

키우기 게임 구조에 속도감 등 특색 더한 작품

게임입력 :2026/07/08 10:31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하 쿠키런: 크럼블)’의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사전 등록 개시 이후 꾸준한 이용자 유입에 힘입어 사흘 만인 지난 2일 이같이 기록했다. 

쿠키런: 크럼블은 세계 3억 명의 누적 이용자를 보유한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방치형 RPG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키우기 게임의 구조에 와글와글하고 유쾌한 전투 연출과 빠른 성장, 풍성한 보상을 더해 쿠키런: 크럼블만의 특색 있는 재미를 담았다고 알려졌다. 

쿠키런 크럼블, 사흘 만에 사전 등록 100만 명 돌파.

또한 오븐 형태의 자동 장비 뽑기 시스템으로 반복 파밍 부담도 줄였다. ‘부스러기’를 처리한다는 색다른 설정과 시간선을 넘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는 쿠키들을 통해 기존 쿠키런 팬들은 물론 방치형 RPG 마니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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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쿠키런: 크럼블 글로벌 출시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의 특징과 세계관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 게임의 사전 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