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5월 말에 출시한 ‘새로 오미자’가 출시 한 달여 만에 200만병 넘게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오미자는 경북 문경산 오미자 과즙을 더해 오미자 특유의 상큼하고 쌉쌀한 맛과 오미자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연한 붉은빛이 특징인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로 오미자 출시 후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달 홍대입구 등 수도권 20여개 주요 상권의 1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오미자 키캡 키링 등의 브랜딩 굿즈를 뽑을 수 있는 가챠머신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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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달 말부터 이달 말까지 한 달간 용산 맛집 한식주점 ‘용산봉숭아’와 협업한 ‘새로 오미자 한정판 세트’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시원상큼한 맛이 특징적인 새로 오미자를 비롯해 기존에 출시한 새로 살구, 새로 다래의 차별화된 맛이 소비자들의 사랑으로 이어지며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며 “상반기에 진행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비자 접점에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