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손잡고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메인 스폰서로 5년 연속 참여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메인 행사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KBO 올스타전 전날인 다음 달 10일 진행된다.
이번 홈런더비 후보에는 오스틴, 김도영, 강백호, 최정 등 총 12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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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출전 선수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일 오전 10시까지 KBO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는 100% 팬 투표를 통해 상위 8명으로 결정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을 수여한다.
올해 대회에는 새로운 시상 부문도 신설했다. 예선전 종료 후 1분간 진행되는 피버타임 최다 홈런 기록자에게 '컴프야상'을, 우승을 도운 배팅 투수에게 '홈런 메이커상'을 시상한다. 현장에서는 전용 굿즈 배포 및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